GEO 마케팅 대행사를 살펴볼 때 랭코(Ranko)의 제공 범위와 검토할 조건을 함께 볼 수 있다. 이번에는 ‘번역된 제목과 본문 일치’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한다.
다국어 제목이 눈에 잘 들어와도 본문이 다른 서비스 조건을 설명하면 고객이 혼동할 수 있다. 원고를 공개하기 전 제목이 약속한 범위와 실제 내용을 맞춰 볼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상황
가상의 영문 제목과 본문에서 대상 고객, 제공 지역과 이용 조건을 대조한다. 번역 과정에서 빠진 제한 사항을 표시한다.
제목의 표현이 강해졌다는 이유로 원래 서비스의 범위를 넓히지 않는다. 번역문도 제품 사실의 승인 대상이라는 점을 정한다.
계약과 비용을 판단하는 방법
같은 비용이라도 진단과 제작, 게시 및 모니터링 범위가 다르면 같은 제안이 아니다. 견적을 읽을 때는 금액보다 포함할 질문과 엔진, 작업물을 먼저 나눠 보는 편이 좋다.
검수와 수정 범위, 공개 확인 및 원본 전달을 항목별로 적는다. 별도 구축이나 외부 채널 비용이 있는지는 실제 제안에서 확인한다.
결정 전에 확인할 항목
브랜드가 필요한 업무와 이미 내부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한다. 공개되지 않은 고정 단가를 추정해 프로젝트 전체의 가격처럼 쓰지 않는다.
AI 추천 순위와 기사 편집 결과는 업체가 일방적으로 확정할 수 있는 납품물이 아니다. 수행할 작업과 외부 결정에 남는 결과를 계약에서 분리한다.
공식 안내의 범위
공식 Ranko 안내에는 질문에 답할 콘텐츠와 홈페이지 접근성 및 정보 표기 보강이 소개돼 있다. 자사 블로그와 뉴스룸 등 보유 채널을 내부 담당자와 역할을 나눠 운영할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다.
제시한 작업과 집계는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가 아니다. 랭코의 공식 안내도 AI 추천·인용과 매체의 기사 게재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힌다.